윤세아 “무당이 빌려준 작두 열어본 스태프, 두통으로 쓰러져 입원”(심야괴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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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촬영장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7월 6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윤세아가 '괴스트'로 출연했다.
윤세아는 촬영장 에피소드에 대해 "이상한 일이 있었다. 영화 소품으로 작두가 필요해서 무당님한테 부탁했는데 열어보지 말라고 해서 봉인해서 주신 거다. 그런데 이동 중에 스태프가 작두를 열어본 거다. 그 이후에 극심한 두통이 와서 쓰러져서 입원을 하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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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세아가 촬영장에서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7월 6일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는 윤세아가 '괴스트'로 출연했다.
윤세아는 촬영장 에피소드에 대해 "이상한 일이 있었다. 영화 소품으로 작두가 필요해서 무당님한테 부탁했는데 열어보지 말라고 해서 봉인해서 주신 거다. 그런데 이동 중에 스태프가 작두를 열어본 거다. 그 이후에 극심한 두통이 와서 쓰러져서 입원을 하셨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건 이후 무당 반응을 묻자 "무당 제자분과 통화를 했는데 너무 신기하게 다 알고 계시는 거다. 작두신이 노하셔서 하루종일 기도를 하셨다고 한다. '아픈 사람? 내일 나을 거야' 하셨는데 정말 무사히 복귀하셨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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