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자원순환시설서 불…소방당국, 11시간 만에 초진
유영규 기자 2025. 7. 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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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8시 44분 경기 화성시 팔탄면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원 80여 명을 동원해 불이 난지 11시간 만인 오늘(7일) 오전 7시 46분 초진을 완료했습니다.
화성시는 재난 문자를 보내 "팔탄면 하저리 730 자원화시설 화재로 인한 연기가 계속 확산 중"이라며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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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팔탄면 자원순환시설서 불
6일 오후 8시 44분 경기 화성시 팔탄면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 대와 인원 80여 명을 동원해 불이 난지 11시간 만인 오늘(7일) 오전 7시 46분 초진을 완료했습니다.
해당 시설에는 폐기물 600t이 적재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성시는 재난 문자를 보내 "팔탄면 하저리 730 자원화시설 화재로 인한 연기가 계속 확산 중"이라며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폐기물량이 많아 완전 진화에는 시간이 더 걸릴 예정"이라며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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