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최진혁-이용대, ‘3 대 3 미팅’에서 커플 이루며 활짝 웃었다 (미우새)

김경희 2025. 7. 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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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꽃미남 드림팀' 허경환, 이용대, 최진혁이 3 대 3 미팅에 나섰다.

한편 경쟁자인 이용대가 다른 여성과 장을 보러 간 사이 허경환은 중간 점검에서 선택한 한의사에게 요리 솜씨로 매력을 어필했다.

최진혁이 "누구에게 그렇게 해줬냐"라며 농담을 던지자 허경환은 "죽었어 내 요리 먹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저녁식사 후 미팅녀들은 허경환에게 "생각보다 냉미남의 느낌이 있다"라며 첫인상에 비해 달라졌다며 호감을 표시해 최진혁과 이용대를 긴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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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꽃미남 드림팀’ 허경환, 이용대, 최진혁이 3 대 3 미팅에 나섰다. 훤칠한 동생들 옆에서 위축된 아들의 모습에 경환 母는 “우리 아들이 좀 불리한데”라며 귀엽게 불만을 표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어 미모만큼이나 뛰어난 스펙을 자랑하는 미팅 상대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은 크게 만족했다. 1: 1 로테이션 미팅이 시작되고, “원래 좋아한다”라는 미팅녀의 고백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최진혁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됐네”라며 기뻐했다. 한편 이용대는 “(한 번 다녀오고 나서) 제가 좋았던 점도, 부족했던 점도 있고 더 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다시 연애에 마음을 열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김지민을 닮은 여성과 대화하게 된 허경환은 “제가 나이가 좀 있다. 혹시 잘 지쳐도 괜찮냐”라고 물었고, 스튜디오에서는 “저런 이야기를 왜 하냐”라며 안타까운 반응이 나왔다.

자리를 바꾼 허경환은 한의사에게 “키 크는 한약이 있느냐, 혹시 본인하고 같은 키인 남자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연이어 자폭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쟁자인 이용대가 다른 여성과 장을 보러 간 사이 허경환은 중간 점검에서 선택한 한의사에게 요리 솜씨로 매력을 어필했다. 최진혁이 “누구에게 그렇게 해줬냐”라며 농담을 던지자 허경환은 “죽었어 내 요리 먹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저녁식사 후 미팅녀들은 허경환에게 “생각보다 냉미남의 느낌이 있다”라며 첫인상에 비해 달라졌다며 호감을 표시해 최진혁과 이용대를 긴장하게 했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는 알람에 맞춘 ‘칼각 인생’ 배우 윤시윤이 캠핑을 떠났다가 돌발 상황에 휩쓸려 위기를 겪는 모습이 예고되며 눈길을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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