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최진혁-이용대, ‘3 대 3 미팅’에서 커플 이루며 활짝 웃었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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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꽃미남 드림팀' 허경환, 이용대, 최진혁이 3 대 3 미팅에 나섰다.
한편 경쟁자인 이용대가 다른 여성과 장을 보러 간 사이 허경환은 중간 점검에서 선택한 한의사에게 요리 솜씨로 매력을 어필했다.
최진혁이 "누구에게 그렇게 해줬냐"라며 농담을 던지자 허경환은 "죽었어 내 요리 먹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저녁식사 후 미팅녀들은 허경환에게 "생각보다 냉미남의 느낌이 있다"라며 첫인상에 비해 달라졌다며 호감을 표시해 최진혁과 이용대를 긴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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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꽃미남 드림팀’ 허경환, 이용대, 최진혁이 3 대 3 미팅에 나섰다. 훤칠한 동생들 옆에서 위축된 아들의 모습에 경환 母는 “우리 아들이 좀 불리한데”라며 귀엽게 불만을 표시했다.

이어 미모만큼이나 뛰어난 스펙을 자랑하는 미팅 상대 여성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스튜디오의 어머니들은 크게 만족했다. 1: 1 로테이션 미팅이 시작되고, “원래 좋아한다”라는 미팅녀의 고백에 부끄러워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최진혁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됐네”라며 기뻐했다. 한편 이용대는 “(한 번 다녀오고 나서) 제가 좋았던 점도, 부족했던 점도 있고 더 잘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다시 연애에 마음을 열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김지민을 닮은 여성과 대화하게 된 허경환은 “제가 나이가 좀 있다. 혹시 잘 지쳐도 괜찮냐”라고 물었고, 스튜디오에서는 “저런 이야기를 왜 하냐”라며 안타까운 반응이 나왔다.
자리를 바꾼 허경환은 한의사에게 “키 크는 한약이 있느냐, 혹시 본인하고 같은 키인 남자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연이어 자폭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쟁자인 이용대가 다른 여성과 장을 보러 간 사이 허경환은 중간 점검에서 선택한 한의사에게 요리 솜씨로 매력을 어필했다. 최진혁이 “누구에게 그렇게 해줬냐”라며 농담을 던지자 허경환은 “죽었어 내 요리 먹고”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저녁식사 후 미팅녀들은 허경환에게 “생각보다 냉미남의 느낌이 있다”라며 첫인상에 비해 달라졌다며 호감을 표시해 최진혁과 이용대를 긴장하게 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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