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배냇머리 묶이는 딸에 신기..둘째 욕심 "임신하기 딱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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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랄랄 딸이 돌 사진을 찍었다.
6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서뱅이 돌사진 찍었어요 (한옥스냅촬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복을 입고 돌 사진 촬영에 나선 랄랄 딸의 모습이 담겼다.
돌잔치 촬영을 마친 랄랄은 "12월에 임신하려고 했는데, 오늘 같은 날이 위험하다. 내가 이렇게 예쁘니까. 임신하기 딱 좋은 날이다. 나 오늘 가임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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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서뱅이 돌사진 찍었어요 (한옥스냅촬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복을 입고 돌 사진 촬영에 나선 랄랄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을 입은 랄랄의 딸은 머리까지 묶어야 하는 상황이 힘들어 칭얼거렸다. 랄랄은 배냇머리가 묶이는 딸을 보며 "뭐야? 머리 뒤로 묶이네"라고 신기해했다.
옆에 있던 헤어 스태프 역시 "그러게, 신기하다. (머리) 많이 길었다"고 했다.
이후 본격적인 돌사진 촬영이 시작됐다. 랄랄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거니. 내가 이래서 결혼도 안 했는데"라고 말했다.
또한 랄랄은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돌잔치 촬영을 마친 랄랄은 "12월에 임신하려고 했는데, 오늘 같은 날이 위험하다. 내가 이렇게 예쁘니까. 임신하기 딱 좋은 날이다. 나 오늘 가임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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