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스포츠사회학 학술대회, 8~11일 서울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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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스포츠사회학 학술대회가 오는 8~11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스포츠사회학회(ISSA)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40개국에서 400여명의 스포츠사회학자가 참가해 ▲ 세계화와 기술 발전 등 사회적 변화가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 ▲ 사회 불평등, 지속가능성, 사회정의와 공공 정책에서의 스포츠의 역할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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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스포츠사회학 학술대회 포스터 [국제스포츠사회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onhap/20250707083227010ivef.jpg)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5 국제스포츠사회학 학술대회가 오는 8~11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다.
국제스포츠사회학회(ISSA)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40개국에서 400여명의 스포츠사회학자가 참가해 ▲ 세계화와 기술 발전 등 사회적 변화가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 ▲ 사회 불평등, 지속가능성, 사회정의와 공공 정책에서의 스포츠의 역할 등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영국 러프버러대 도미니크 말콤 교수가 '스포츠의 사회학 : 실증주의에서 포스트 진리의 과학으로'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을 한다.
또 국제 스포츠사회학회 회장인 캐나다 요크대의 파리사 사파이 교수가 좌장을 맡아 스포츠 사회학에서의 지속가능성과 커뮤니케이션, 모빌리티, 기후 행동 등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이밖에 고은하 인하대 교수가 이끄는 세션에선 스포츠에서의 권한 부여와 젠더 역학 등을 재조명하고, 앨런 베어너 러프버러대 교수가 맡은 세션에선 '스포츠 사회학의 재구상 : 탈중심화와 (서구) 헤게모니의 현지화'를 주제로 토론한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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