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메이크업샵 일하는 큰딸 일터 깜짝 방문 “유일한 자유시간”(광산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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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이 큰딸과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겼다.
7월 6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김승현이 큰딸의 일터를 찾아 성수동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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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승현이 큰딸과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겼다.
7월 6일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김승현이 큰딸의 일터를 찾아 성수동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김승현은 "오늘은 제가 오랜만에 우리 큰딸 수빈이를 만나러 간다. 벌써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난 것 같은데 수빈이가 아직도 샵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응원차 제가 한 번 깜짝 방문을 해볼까 한다"고 깜짝 방문을 예고했다.
딸을 만난 후에는 "제가 스쿠터를 대절해서 데리러 온 이유가 있다. 수빈이랑 그냥 평범한 데이트하면 차로는 도저히 안 된다. 오토바이를 타고 요즘 제일 핫하다는 동네 성수동을 가보겠다. 정윤 언니(장작가), 리윤이한테 다 허락받고 나왔다. 지금은 유일한 자유시간이다. 지금 언니는 친정집에 가 있다. 외할머니가 보고싶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딸 수빈은 "요즘에 하도 일이 바쁘고 야근도 잦아서 언니랑 리윤이가 만날 기회가 없었다"는 김승현의 말에 "시간이 너무 안 난다. 제 남자친구랑도 제대로된 데이트를 언제 해봤는지 기억이 안 난다. 제가 백수면 좋겠다. 백수면 매일 보러갈 수 있다"며 (아빠와의 데이트는) "나쁘지 않았다. 근데 제 체력이 따라주지 않았다. 내일 만약 출근이 아니었으면 괜찮았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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