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의원, 발달장애인·학교예술강사 예산 300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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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의 과정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관련 예산과 학교예술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업 예산으로 각각 248억 9100만원, 49억 3000만원을 증액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7일 김상욱 의원실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애주기별 특성 및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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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울산 남구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의 과정에서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관련 예산과 학교예술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업 예산으로 각각 248억 9100만원, 49억 3000만원을 증액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7일 김상욱 의원실에 따르면 발달장애인 지원사업은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애주기별 특성 및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문화예술 교육 지원사업은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예술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 및 창의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추경은 민생, 복지, 교육에 초점을 맞춰 관련 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예산 증액을 이끌어냈다”라며, “증액된 사업들은 지역사회의 포용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창의적 교육 환경을 강화와 예술 강사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울산 남구갑 주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울산 남구갑의 현안을 해결하고, 모든 국민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협력해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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