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부상 딛고 반등..한화전 총력전으로 2위 도전
신민지 2025. 7. 7. 08:13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주말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며 전반기 마지막 주말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6월 중순부터 19경기에서 13승 2무 4패를 거두며 유일하게 7할대 승률을 기록한 KIA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IA는 내일부터 1위 한화와의 3연전을 통해 2위 도약에 나설 예정입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은행, 직원들에 저리로 수천만 원 부동산 대출 '논란'
- 무더위와 열대야 지속..내륙 중심 5~40mm 소나기
- 러 억만장자, 출국 시도 중 체포..'자산 압류' 위기 직면
- 난민에 국경 잠그는 유럽..상반기 망명신청 23% 줄어
- 6·27대책 열흘..초강수 규제에 집값 상승세 일부 둔화
- '쾅쾅쾅' 홈런포 앞세워 2위 점프..'3연승' KIA, 롯데에 13 대 0 영봉승
- KIA 올러, 부상으로 올스타전 합류 불발..윤영철 대체 발탁
- "이렇게 잘 풀린 적이..꿈인 거 같다" 결승타 KIA 고종욱 '활짝'
- KIA 김태군·성영탁, 구단 지정병원 월간 MVP 선정
- '상승세' KIA, SSG 상대 위닝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