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모든게 역대급 ‘틈만 나면’ 사상 첫 촬영 리셋 요청‥유재석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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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지우히메' 대찬 게임 적응기가 펼쳐진다.
최지우는 게임 중에 돌연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촬영해"라며 '틈만 나면,' 녹화 사상 처음으로 촬영 리셋을 요청해 유재석과 유연석 모두를 순간 얼음으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첫 게임을 마친 후 "이게 뭐라고 심장이 쫄깃쫄깃해"라며 가슴을 부여잡으며 도파민 폭발 '틈만 나면,' 적응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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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순수한 '지우히메' 대찬 게임 적응기가 펼쳐진다.
7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 게스트로 배우 최지우가 출격한다.
최지우는 게임 중에 돌연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아. 처음부터 다시 촬영해”라며 ‘틈만 나면,’ 녹화 사상 처음으로 촬영 리셋을 요청해 유재석과 유연석 모두를 순간 얼음으로 만든다. 이에 유재석은 애써 웃음을 참으며 “지우야 그럼 우리 이번 주 방송은 어쩌라구”라며 절대 불가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이어 유연석은 “이번 주에 명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오겠는데요”라더니 최지우를 향해 “(방송 후) 주변에서 전화 많이 받으실 거 같아요”라며 예언을 남겼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첫 게임을 마친 후 “이게 뭐라고 심장이 쫄깃쫄깃해”라며 가슴을 부여잡으며 도파민 폭발 ‘틈만 나면,’ 적응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못내 미련이 남는지 “난 유재석, 유연석 두 분 거는 잘 맞혀. 내 거를 못 맞혀서 그렇지”라며 아쉬워한다. 이에 최지우를 다독이던 유재석은 “지우야 네 거를 맞히는 게임이야”라며 냉정하게 사태를 정리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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