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계곡서 다이빙 20대 바위에 머리 부딪혀…하반신 마비 증세
이승현 기자 2025. 7. 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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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2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
7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 씨가(24)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 씨는 의식이 있었지만 찰과상 등 부상과 함께 하반신 마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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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1) 이승현 기자 = 계곡에서 다이빙을 하던 20대가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
7일 전남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광양시 옥룡면 동곡계곡에서 A 씨가(24) 다이빙을 하던 중 바위에 머리를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 씨는 의식이 있었지만 찰과상 등 부상과 함께 하반신 마비 증세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119에 의해 순천의 종합병원으로 이송됐고 이후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A 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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