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소속 아이돌 “최종학력=유치원” 충격 고백 (런닝맨)
장정윤 기자 2025. 7. 7. 07:52

그룹 베이비몬스터 아사가 자신이 ‘유졸’임을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여름 더위를 통째로 날려 버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주현영과 베이비몬스터 아현-아사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아사에게 ‘혹시 고등학생이냐’고 물었다. 아사는 “난 2006년생 일본인이다. (함께 출연한) 아현은 2007년생 한국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사는 “난 유졸이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연습생을 하다 보니까 (한국과 일본을)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었다”고 부연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모두 놀라움을 표했고, 특히 하하는 “유졸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본다”고 반응했다.
장정윤 기자 yunsui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년을 기다린 개수작”…홍진경, 이상윤 향한 ‘유혹의 기술’ (공부왕찐천재)
- ‘솔로지옥5’ 최미나수, 이종석이 찬 소개팅女 였다
- 구구단 출신 하나, 연예계 떠나 외국서 승무원 됐다…해체 6년만
- [전문] “수십억 빚, 집까지 팔아” 잠적했던 장동주, 해킹 피해 충격 고백
- [공식] 신은수♥유선호 열애 초고속 인정…20대 배우 커플 탄생
- “죄명은 내가 옥주현 이라는거”
- 차은우가 만든 ‘개미지옥’···판타지오 ‘배임’ 뇌관 터지나
- 김지민 학창시절 외모 어떻길래…♥김준호 “방송 못 나가” (독박투어4)
- ‘나는 솔로’ 모쏠 19기 영숙, 결혼 후 바로 임신… 깜짝 근황
- 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 1억3000만 원”…단골 요청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