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인기 롱런..亞솔로 최초 101주·102주째 진입
문완식 기자 2025. 7. 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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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에서 인기 롱런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7월 5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1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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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빌보드(Billboard)에서 인기 롱런하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7월 5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세븐)은 115위를 기록했다.
'Seven'은 7월 5일 자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58위를 차지하며 상위권에 안착, 강력한 글로벌 인기와 음원 파워를 동시에 보여줬다.
'Seven'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각각 101주, 102주째 진입하며 초장기 질주를 이어갔다. 정국은 해당 빌보드 주요 글로벌 두 차트 모두에서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최초이자 최장 신기록을 또 한번 연장했다.

'Seven'은 2023년 7월에 발매해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9주 연속 1위, '글로벌 200'에서 7주 연속 1위에 올랐고 두 차트에 역대 아시아 가수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7주 연속 동시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정국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 각각 17개, 18개의 곡을 진입시켰으며 합산 각 236주, 285주 동안 이름을 올렸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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