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이나, "최고의 효자곡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

김효정 2025. 7. 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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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나에 대해 서장훈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570곡 이상이라고 하더라. 만약 나중에 묘비에 딱 3곡만 새길 수 있다면 어떤 곡을 새기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라고 세 곡을 골랐다.

그러자 김이나는 "아무래도 임영웅 씨가..."라며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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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이나가 뽑은 최고의 효자곡은?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작사가 김이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이나에 대해 서장훈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이 570곡 이상이라고 하더라. 만약 나중에 묘비에 딱 3곡만 새길 수 있다면 어떤 곡을 새기겠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이나는 "아이유의 좋은 날,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라고 세 곡을 골랐다.

그리고 이 세 곡을 뽑은 이유에 대해 "다양하게 활동한 사람이라는 걸 티 낼 수 있는 곡인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효도도 많이 한 곡"이라며 거들었다. 그리고 신동엽은 가장 효심이 뛰어난 곡이 무엇인지 물었다.

그러자 김이나는 "아무래도 임영웅 씨가..."라며 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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