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김혜성, 잇단 호수비에 안타…공수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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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4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요.
오늘(7일) 휴스턴과 홈경기에서 나흘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은 6번 타자 2루수로 경기에 나섰는데요.
2회 첫 타석에 깨끗한 좌전 안타를 뽑아낸 김혜성은 4일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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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4일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는데요.
멋진 호수비쇼에 안타까지 추가하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오늘(7일) 휴스턴과 홈경기에서 나흘 만에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은 6번 타자 2루수로 경기에 나섰는데요.
1회 워커의 안타성 타구를 아웃 카운트로 바꿔내며 투수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2회에도 다시 한번 호수비를 선보였습니다.
첫 타자 디아즈의 유격수 쪽으로 치우친 깊숙한 타구를 침착하게 건져낸 김혜성은 펄쩍 뛰어오르며 송구해 타자 주자를 잡아내며 홈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2회 첫 타석에 깨끗한 좌전 안타를 뽑아낸 김혜성은 4일 만에 안타를 신고하며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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