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베몬 아현,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는 하하"···이유 듣던 하하가 실망한 이유는?

김효정 2025. 7. 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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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현영과 베이비몬스터의 아사, 아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하하는 아현에게 런닝맨 멤버들 중 제일 보고 싶었던 사람이 누군지 물었다.

이에 아현은 하하를 지목하며 "저는 여기서 선배님을 제일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두가 의아해하던 그때 아현은 "아 죄송합니다. 착각했어요"라며 하하를 이상민으로 착각했음을 시인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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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베몬 아현이 가장 보고 싶었던 런닝맨은?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주현영과 베이비몬스터의 아사, 아현이 게스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다음 미션을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때 하하는 아현에게 런닝맨 멤버들 중 제일 보고 싶었던 사람이 누군지 물었다.

이에 아현은 하하를 지목하며 "저는 여기서 선배님을 제일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거짓말하지 마"라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는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보던 유재석은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고, 아현은 "아는 형님"이라며 타 프로그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모두가 의아해하던 그때 아현은 "아 죄송합니다. 착각했어요"라며 하하를 이상민으로 착각했음을 시인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한국에서 6년째 거주 중이라는 아사는 유졸, 유치원 졸업이 최종학력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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