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국도 터널서 승용차 전복…2명 사망, 1명 중상

김지선 기자 2025. 7. 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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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6시 32분쯤 충남 청양군 대치면 이화리 한 국도 터널에서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고, 50대 운전자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는 편도 2차로에서 주행 중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다 터널 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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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6일 오후 6시 32분쯤 충남 청양군 대치면 이화리 한 국도 터널에서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고 전복돼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70대, 3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고, 50대 운전자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는 편도 2차로에서 주행 중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다 터널 벽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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