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미담 등장..스타일리스트 생일에 차 선물 "항상 많이 베풀어"

최혜진 기자 2025. 7. 7.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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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의 미담이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화사의 첫 단독 솔로 북미 투어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화사와 십년지기라는 의상팀 스타일리스트는 "너무 항상 많이 베풀어서 뭐 하나 얘기하기 힘들다. 제 생일날 차를 선물로 해줬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화사는 "(스타일리스트가) 원래 타던 차가 고장 나서 못 바꾸고 있었다. 선물 해주고 싶어서 사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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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가수 화사 /사진=이동훈
가수 화사의 미담이 등장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는 화사의 첫 단독 솔로 북미 투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스태프들과 함께 뉴욕에서 보스턴으로 이동했다.

화사의 댄서 중 한 명은 "화사만큼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사람 자체가 매번 진심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화사와 십년지기라는 의상팀 스타일리스트는 "너무 항상 많이 베풀어서 뭐 하나 얘기하기 힘들다. 제 생일날 차를 선물로 해줬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화사는 "(스타일리스트가) 원래 타던 차가 고장 나서 못 바꾸고 있었다. 선물 해주고 싶어서 사줬다"고 밝혔다.

/사진=KBS 2TV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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