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지호 어릴 때 만들어줬던 샌드위치"···멤버들 위해 만든 '샌드위치' 눈길

김효정 2025. 7. 7.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과 하하가 멤버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악의 벌칙을 수행한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럼에도 유재석과 하하는 각각 샌드위치와 유부 초밥을 손수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진심으로 맛있어하는 멤버들에 유재석은 "맛있지? 내가 옛날에 지호 어렸을 때 해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과 하하가 멤버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악의 벌칙을 수행한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지난 방송의 벌칙을 수행했다. 벌칙은 손수 아침 만들어 오기.

귀찮은 것을 제일 싫어하는 두 사람은 최악의 벌칙이라며 입을 모았다. 그럼에도 유재석과 하하는 각각 샌드위치와 유부 초밥을 손수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도 합격점을 주었다. 진심으로 맛있어하는 멤버들에 유재석은 "맛있지? 내가 옛날에 지호 어렸을 때 해줬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하는 "포크는 다시 줘요. 혼나 혼나. 가져가야 해"라며 장식을 위해 유부 초밥에 꽂아둔 포크를 다시 챙겨 웃음을 자아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