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부산서 땅 꺼짐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유영규 기자 2025. 7. 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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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부산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6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 기장군 기장읍 한 도로에 폭 50㎝, 깊이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에는 동래구와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도 크고 작은 싱크홀 발생이 이어졌습니다.
이들 3건의 싱크홀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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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발생한 부산 기장군 싱크홀
주말 동안 부산에서 땅 꺼짐(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6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3분 기장군 기장읍 한 도로에 폭 50㎝, 깊이 1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일에는 동래구와 해운대구의 한 도로에서도 크고 작은 싱크홀 발생이 이어졌습니다.
이들 3건의 싱크홀 발생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할 지자체는 신속하게 도로 응급 복구 등 안전조치를 마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 기장군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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