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아내, 병원서 고개 떨궜다…“나이가 많아” 말끝 흐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끝은 떨렸고, 눈동자는 바닥만 향했다.
가수 이상민의 아내가 시험관 시술 1차 시도에서 실패 소식을 전하며 울컥했다.
이상민은 "이렇게 보면 30대 초반도 안 돼 보인다"고 위로했고, 여운은 말끝보다 더 깊게 전해졌다.
한편 이상민은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결혼 이후의 일상을 공유 중이며, 아내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끝은 떨렸고, 눈동자는 바닥만 향했다. 입술을 앙다문 채 맞은 진단은, 예상보다 더 날카로웠다. 가수 이상민의 아내가 시험관 시술 1차 시도에서 실패 소식을 전하며 울컥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부부가 병원을 찾아 임신 준비 과정을 공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료실에 들어선 두 사람의 얼굴엔 긴장감이 드리웠다. 의료진은 “피검사 수치가 0.2”라며 “50 이상이어야 기대할 수 있는데 아쉽게 실패”라고 말했다. 이 말에 아내는 고개를 떨궜고, 숨죽인 표정이 화면을 채웠다.

이상민은 묵묵히 듣다 “계속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내는 울먹인 목소리로 “마음먹었으니까 할 것”이라고 답했다. 다잡은 의지였지만, 진료실을 나오는 길 그의 목소리는 떨렸고 “내가 너무 나이가 많다”는 말끝엔 눈물이 맺혔다.

이상민은 “이렇게 보면 30대 초반도 안 돼 보인다”고 위로했고, 여운은 말끝보다 더 깊게 전해졌다. 설명보다 마음이 앞섰던 하루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걸스데이 민아♥온주완, 부부 된다…11월 결혼[공식입장] - MK스포츠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양다리·사기 영업 논란 사실과 달라…책임질 건 끝까지”[공식 입장문] -
- 지효, 45kg 못 만들면 프로필도 없다더니…15kg 감량 후 ‘쇼츠룩’ 찢었다 - MK스포츠
- 기은세, 바다에 발 담그고…“팔을 펼친 순간, 영화였다” 초여름 감성 컷어 - MK스포츠
- ‘선두 굳히기 나섰다!’ 한화, ‘리베라토 결승타’ 앞세워 연이틀 키움 격파…위닝시리즈 확
- 박지성 묶고 손흥민 울렸던 아시아 역대 최고 풀백, 日 전설이 한국에서 우승을 외쳤다···“일
- ‘맨유가 울겠네’ 아스널, 드디어! ‘52경기 54골’ 폭격기 품는다…“5년 계약 개인 합의, 이적
- 탬파베이, 오늘은 달랐다...연장 접전 끝에 승리, 그러나 피하지 못한 부상 악령 [MK현장] - MK스포
- ‘미쳤다’ 트럼프의 ‘백악관 UFC’에 존스·맥그리거 복귀 예고…은가누의 PFL도 참가 희망 [UFC]
- “선수들이 인정한 올스타, 그래서 더 의미 있다” ‘별들의 잔치’ 향하는 김하성 동료 라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