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머리' 조규성, 긴 머리 싹둑…동료들과 오스트리아로 이동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5. 7. 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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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미트윌란)이 빡빡머리로 변신했다.
미트윌란은 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오스트리아로 향하는 선수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조규성도 선수단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향했다.
최근 훈련장 복귀 소식이 전해졌고, 선수단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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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미트윌란)이 빡빡머리로 변신했다.
미트윌란은 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오스트리아로 향하는 선수단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트윌란은 프리시즌 기간인 9일 오스트리아에서 디나모 키이우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조규성도 선수단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향했다.
조규성은 지난해 5월27일 실케보르와 덴마크 리그 최종전 후 무릎 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합병증으로 예상보다 복귀가 늦어졌다. 한 시즌을 통째로 날린 채 재활에 매진했다. 최근 훈련장 복귀 소식이 전해졌고, 선수단과 함께 오스트리아로 이동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외모에도 변화가 있었다.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 조규성은 삭발한 머리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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