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머스크의 '신당 창당'에 "터무니없는 일"

이슬기 2025. 7. 7.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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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0일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때 배석한 일론 머스크. 눈가에 멍이 든 머스크는 당시 다섯 살 아들과 장난치다 난 상처라고 해명했다. AFP연합뉴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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