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 앞바다서 50대 숨져…수상 오토바이 타다 익수 추정
정종호 2025. 7. 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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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3시 52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우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 오토바이가 운전자 없이 표류해 있다는 신고가 창원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창원해경은 이 수상 오토바이 주변을 수색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물에 빠져 있던 50대 A씨를 건져 올렸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창원해경은 A씨가 수상 오토바이를 타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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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시 구조 활동 하는 창원 해경 [경남 창원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yonhap/20250707091933803vsgl.jpg)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지난 6일 오후 3시 52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우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 오토바이가 운전자 없이 표류해 있다는 신고가 창원해양경찰서에 접수됐다.
창원해경은 이 수상 오토바이 주변을 수색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물에 빠져 있던 50대 A씨를 건져 올렸다.
A씨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구조 당시 그는 구명조끼와 슈트, 헬멧 등 안전 장비를 착용한 상태였다.
창원해경은 A씨가 수상 오토바이를 타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물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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