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만에 부상복귀전서 부상' 훈련은 소화한 김하성, 그러나 이틀째 결장

이재호 기자 2025. 7. 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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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만에 부상 복귀전을 가졌지만 그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한 김하성이 이틀째 결장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김하성 없이 치러 7-5로 승리했다.

5일 김하성은 11개월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가졌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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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11개월만에 부상 복귀전을 가졌지만 그 복귀전에서 부상을 당한 김하성이 이틀째 결장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김하성 없이 치러 7-5로 승리했다.

ⓒ연합뉴스 AP

5일 김하성은 11개월만에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가졌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이탈했다. 6일 경기 휴식을 취했고 이날 경기마저 휴식을 취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날 경기전 훈련에는 참가해 훈련은 소화했다는 것이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이 지난해 종료된 후 부상 중임에도 탬파베이와 1+1년 총액 2900만달러에 계약했다. 올해 1300만달러를 받고 선수옵션으로 1년 1600만달러 계약이 있다.

김하성이 뛰지 않은 탬파베이는 연장 10회 승부치기에서 결판을 내며 7-5로 승리해 연패를 끊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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