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날씨] 한낮 34도 안팎 무더위 기승...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김성은 2025. 7. 7. 06:22

충북과 세종은 오늘(7일)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충북 전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동안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일부 지역은 열대야도 나타나겠습니다.
한편,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청주 27도, 충주 26도, 제천과 세종은 25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7일) 낮 최고기온은 청주와 충주 34도, 제천과 세종 33도 등 33도에서 34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이번 주, 낮 기온이 34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내일(8일) 충북 북부엔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잇따른 폭염 속 온열질환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은 가급적 삼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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