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빼고 회춘?” 53세 한혜연, 출근 전 ‘이렇게’ 관리하네…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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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운동화를 착용해 소녀 느낌을 물씬 풍겼다.
앞서 러닝으로 14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
한혜연처럼 다이어트 후에 꾸준히 관리하면 요요현상없이 날씬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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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으로 14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은 여전히 러닝과 걷기 등으로 몸매를 관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KorMedi/20250707061050127bafg.jpg)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운동화를 착용해 소녀 느낌을 물씬 풍겼다. 일자로 곧게 뻗은 극세사 각선미와 얇은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만 걸음 넘게 걸어 205Kcal를 소모했다는 인증 기록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어제 많이 먹었으니까 뛰고 정상 체중으로 출근"이라는 글도 남겼다. 출근 전 약 7.7km을 걷고 뛰며 혹독하게 자기관리를 하는 모습이다.
앞서 러닝으로 14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 그가 여전히 실천 중인 러닝과 걷기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걷기, 달리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칼로리와 체지방을 연소시킨다. [사진=SNS]](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KorMedi/20250707061051440pjrv.jpg)
체중 조절·뇌 기능 향상에도 좋은 걷기
한혜연처럼 다이어트 후에 꾸준히 관리하면 요요현상없이 날씬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건 중요하다. 운동은 음식으로 섭취한 칼로리를 줄이는 동시에 소비하는 칼로리를 늘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걷기, 달리기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칼로리와 체지방을 연소시킨다. 걷기는 언제 어디서든 특별한 기구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다리 근육이 골고루 발달해 하체 근력이 강화된다. 특히 공복에 걸으면 더 큰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체내에 탄수화물이 없어 지방이 빠르게 연소되기 때문이다.
걷기는 뇌 기능 향상에도 좋다. 온몸에 피가 원활히 순환되는 동시에 뇌에도 산소가 충분히 공급된다.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해 사망률도 낮출 수 있다. 한혜연처럼 하루에 1만 걸음을 걷지 않더라도 건강에 이롭다. 국제 학술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 게재된 한 연구에 따르면 2300걸음부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기 시작해 걸음 수가 늘어남에 따라 건강 효과도 더 커졌다.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인 러닝, 무릎 부상 주의해야
한혜연이 다이어트를 위해 실천했다는 러닝은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30분간 300~500Kcal 소모할 수 있다. 러닝은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운동 후에도 열량 소비가 이어지는 애프터번(After burn)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 후에도 산소 소비량이 늘어 체지방이 제거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꾸준한 러닝은 산소 운반 능력, 심장 기능 향상 등에 이롭다. 운동을 할수록 더 긴 시간, 강도 높은 운동을 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지방은 산소를 통해 분해되므로 러닝으로 심폐기능을 높이면 지방 대사 효율이 증가한다.
다만 초보자가 처음부터 고강도로 러닝을 하면 무릎, 발목, 허리 등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러닝이 처음이라면 빠르게 걷기부터 시작해 조깅, 러닝 등 점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무릎과 발목 보호를 위해 러닝화 착용은 필수다. 운동 전후 가벼운 스트레칭도 중요하다. 마무리 운동을 하지 않으면 체내 활성산소가 늘어 노화, 염증 등이 촉진된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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