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 염정아, 잡채 80인분 만들어 이재욱 충격 “무서워” (언니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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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가 만든 어마어마한 양의 잡채에 이재욱이 깜짝 놀랐다.
7월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마지막 요리를 하며 잡채를 이웃과 나눴다.
염정아는 이재욱의 생일잔치 겸 잡채를 만들려고 했고, 이재욱이 "하나에 40인분인데 2봉지를?"이라며 경악했다.
잡채는 끓자 더 불어났고 염정아가 두 손으로 비비는 모습에 이재욱이 "우와. 경이롭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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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염정아가 만든 어마어마한 양의 잡채에 이재욱이 깜짝 놀랐다.
7월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마지막 요리를 하며 잡채를 이웃과 나눴다.
염정아는 이재욱의 생일잔치 겸 잡채를 만들려고 했고, 이재욱이 “하나에 40인분인데 2봉지를?”이라며 경악했다. 염정아는 “아니다. 그거 조금씩 먹었을 때 40인분이 나온다는 거”라며 자신만의 양을 언급했다.
염정아는 계속해서 “얼마 안 된다”며 80인분을 8분간 팔팔 끓이라고 지시했고 이재욱은 “나는 무서 우려고 한다”며 어마어마한 양에 겁먹었다. 잡채는 끓자 더 불어났고 염정아가 두 손으로 비비는 모습에 이재욱이 “우와. 경이롭다”며 감탄했다.
임지연은 “진짜 맛있겠다”고 반응했다. 염정아표 잡채는 제작진과도 나눠 먹으며 말끔하게 비워졌다. 염정아는 제작진에게 “맛있어? 진짜 맛있어?”라고 물어 맛을 확인하고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또 이웃에도 잡채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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