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임지연에 “연진 누나” 이름 잘못 부르고 당황 (언니네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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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임지연의 이름을 잘못 부르고 당황했다.
덱스는 사남매와 어울려 오남매처럼 지내다가 일정 때문에 먼저 떠나며 임지연을 '더 글로리' 극중 이름 연진이라고 부르는 실수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덱스는 "정아 누나, 준면 누나, 연진 누나, 재욱이까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임지연의 이름을 또 잘못 불렀고 제작진이 "연진 누나 아니고 임지연"이라고 정정해주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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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덱스가 임지연의 이름을 잘못 부르고 당황했다.
7월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게스트 덱스가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했다.
덱스는 사남매와 어울려 오남매처럼 지내다가 일정 때문에 먼저 떠나며 임지연을 ‘더 글로리’ 극중 이름 연진이라고 부르는 실수를 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이 “너 내 이름 헷갈린 거니? 야!”라며 언성을 높여 웃음을 더했다.
염정아는 “진영아, 내가 너를 못 보내겠어. 내가 너를 어떻게 보내니”라며 덱스에게 친근감을 드러냈고, 덱스가 “언젠가 갈 건데 뭘”이라고 반응하자 염정아도 곧 “가긴 가지”라고 평소 상태로 돌아와 “그래도 애들하고 금방 친해져서 내가 마음이 좋다”고 반응했다.
덱스는 “일상을 바쁘게 살다가 문득 떠오른다. 땀 흘려 일하고 그 돈으로 사먹는 게 큰 추억으로 남아서. 다시 가고 싶다. 간만에 친정집에 온 느낌을 마구 느끼고 간다”며 시즌1 막내에서 시즌2 게스트로 돌아온 소감을 말했다.
이어 덱스는 “정아 누나, 준면 누나, 연진 누나, 재욱이까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임지연의 이름을 또 잘못 불렀고 제작진이 “연진 누나 아니고 임지연”이라고 정정해주자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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