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15대째 의사家 유토 사윗감 포기했나 “준수 더 좋아” (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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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가 이종혁 아들 준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디션 탈락 소식을 접한 후 추사랑에게 절친 유토의 전화가 걸려 왔다.
추사랑이 걱정돼 다시 전화한 유토는 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추사랑과 유토의 편하고 굳건한 관계에 흐뭇함을 드러낸 야노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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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야노 시호가 이종혁 아들 준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7월 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사랑의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가 펼쳐졌다.
오디션 탈락 소식을 접한 후 추사랑에게 절친 유토의 전화가 걸려 왔다. 앞서 유토는 심사위원의 혹평으로 추사랑이 울고 있을 당시 한차례 통화했던 바.
추사랑이 걱정돼 다시 전화한 유토는 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애교를 선보였다. 추사랑은 "걱정해 줘서 고맙다. 기분이 좋아졌다"며 "한국에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일본에 가면 만나자"고 미소를 지었다.
추사랑과 유토의 편하고 굳건한 관계에 흐뭇함을 드러낸 야노 시호. 그러나 "다정한 소꿉친구 유토와 오빠미 넘치는 준수 중 어머니는 어떤 타입이냐"는 이현이의 물음에 "사랑이는 유토지만 저는 준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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