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첼시’ 후 잠재력 폭발!...’빅클럽’ 관심에도 잔류한다→’아이나, 노팅엄과 3년 재계약 근접’

이종관 기자 2025. 7. 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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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 아이나가 '빅클럽'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노팅엄 포레스트에 잔류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이나가 노팅엄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동시에 복수의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아이나.

매체는 "아이나는 크리스 우드, 무릴루, 누누 산투 감독의 뒤를 이어 노팅엄에 자신의 미래를 바치기로 결심했다. 그는 2028년까지 노팅엄에 머무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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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이종관]


올라 아이나가 ‘빅클럽’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노팅엄 포레스트에 잔류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7일(한국시간)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말을 인용해 “아이나가 노팅엄과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1996년생, 나이지리아 국적의 아이나는 첼시가 기대하던 차세대 측면 수비 자원이다. 첼시 ‘성골 유스’인 그는 지난 2015년에 1군 무대로 콜업됐다. 이후 헐시티, 토리노 임대를 거치며 경험을 쌓았고 지난 2019년에 870만 파운드(약 163억 원)의 이적료와 함께 토리노로 완전 이적했다.


토리노에서의 활약은 눈부셨다. 4년간 113경기에 출전해 2골 7도움을 올리며 리그 수위급 수비 자원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2023-24시즌을 앞두고 노팅엄 포레스트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PL) 무대로 돌아왔다.


활약은 이어지고 있다. 지난 시즌, 완전한 주전은 아니나 22경기에 나서 1골 1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공수 모든 방면에서 완벽한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돌풍을 이끌었다(그의 활약에 힘입어 노팅엄은 유럽 대항전 진출에 성공했다). 올 시즌 기록은 37경기 2골 1도움.


동시에 복수의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아이나. 노팅엄 잔류가 매우 유력해졌다. 매체는 “아이나는 크리스 우드, 무릴루, 누누 산투 감독의 뒤를 이어 노팅엄에 자신의 미래를 바치기로 결심했다. 그는 2028년까지 노팅엄에 머무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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