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中 공항 한복판서 성시경 노래 부른 사연 “내가 부끄러워”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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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형들을 만나기 위해 중국에서 경유 비행기를 기다리던 덱스는 공항 한쪽에서 독서하는 한 여행객을 발견했다.
덱스는 "저분은 무슨 책을 읽고 계실까.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멋있다"면서 게임기를 챙겨온 자신을 부끄러워했다.
"정말 다른 두 사람이다"고 셀프 디스한 덱스는 공항 한복판에서 성시경의 '두 사람'을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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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덱스가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7월 6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미방분 스페셜 '여행 끝난 김에 하드일주'가 전파를 탔다.
형들을 만나기 위해 중국에서 경유 비행기를 기다리던 덱스는 공항 한쪽에서 독서하는 한 여행객을 발견했다.
덱스는 "저분은 무슨 책을 읽고 계실까.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멋있다"면서 게임기를 챙겨온 자신을 부끄러워했다.
"정말 다른 두 사람이다"고 셀프 디스한 덱스는 공항 한복판에서 성시경의 '두 사람'을 흥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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