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보양 위해 뱀까지 먹었다 “비린 향에 힘들어”(백반기행)[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펜싱 선수 오상욱이 보양을 위해 뱀까지 먹어본 사실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3회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하는 금산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금산의 보양 밥상인 인삼 한정식을 먹으러 간 오상욱은 "운동선수들은 보양식을 많이 먹는 편 아니냐. 제일 먹기 힘들었던 보양식은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뱀"이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이 보양을 위해 뱀까지 먹어본 사실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3회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하는 금산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금산의 보양 밥상인 인삼 한정식을 먹으러 간 오상욱은 "운동선수들은 보양식을 많이 먹는 편 아니냐. 제일 먹기 힘들었던 보양식은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뱀"이라고 답했다.
그는 "먹었는데 그 엄청 비린 향이 확 나더라"고 그 맛을 전했다. 이에 허영만이 "뱀이 아무리 효과 있다고 쳐도 인삼 한 다섯 뿌리 먹으면 되지 않겠냐"고 하자 오상욱은 "그러면 오늘은 잠 못 잔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진서연, 한여름 땀 뻘뻘 흘릴 만한 ‘경이로운 몸매’ 자기관리 탑클래스 답네
- 혈당 다이어트 뭐길래, 레드벨벳 조이 ‘브라톱’ 파격…뱃살 1도 없는 탄탄 복근
- 안혜경, 줄기세포 시술 한달만 비포애프터 공개 “변화 확실히 보여”
- 이종임 “의사 남편 만든 시모, 나 탐탁지 않아 참기름 값 받아” (동치미)
- ‘7월 군입대’ 차은우, 근육질 몸매부터 막 찍어도 ‘용안’ 비주얼…폭풍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