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오상욱, 보양 위해 뱀까지 먹었다 “비린 향에 힘들어”(백반기행)[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7.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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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선수 오상욱이 보양을 위해 뱀까지 먹어본 사실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3회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하는 금산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금산의 보양 밥상인 인삼 한정식을 먹으러 간 오상욱은 "운동선수들은 보양식을 많이 먹는 편 아니냐. 제일 먹기 힘들었던 보양식은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뱀"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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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펜싱 선수 오상욱이 보양을 위해 뱀까지 먹어본 사실을 밝혔다.

7월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3회에서는 펜싱 선수 오상욱과 함께하는 금산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과 금산의 보양 밥상인 인삼 한정식을 먹으러 간 오상욱은 "운동선수들은 보양식을 많이 먹는 편 아니냐. 제일 먹기 힘들었던 보양식은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뱀"이라고 답했다.

그는 "먹었는데 그 엄청 비린 향이 확 나더라"고 그 맛을 전했다. 이에 허영만이 "뱀이 아무리 효과 있다고 쳐도 인삼 한 다섯 뿌리 먹으면 되지 않겠냐"고 하자 오상욱은 "그러면 오늘은 잠 못 잔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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