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덕 인생 바뀐 나우즈 현빈, 전국 6위 사이클 선수였다 깜짝(복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7.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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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즈 현빈의 놀라운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이날 에이치코드 '꿈속에 너'로 대결해 '뾰로통'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배시시'의 정체는 5세대 보이그룹 나우즈의 리더 현빈이었다.

이런 현빈에겐 반전 이력이 있었다.

김성주가 "유망주였다"고 하자 "전 1등 아니면 안 해가지고"라고 패기 가득한 너스레를 떤 현빈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며 사이클을 그만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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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나우즈 현빈의 놀라운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7월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502회에서는 가왕 '앤틱 거울'의 4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가수들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에이치코드 '꿈속에 너'로 대결해 '뾰로통'에게 패배해 가면을 벗은 '배시시'의 정체는 5세대 보이그룹 나우즈의 리더 현빈이었다. 2024년 4월 데뷔해 루키상, 핫 트렌드상을 섭렵했다는 현빈은 눈부신 성과에 "좋기도 하지만 더 욕심이 난다"며 연예인 판정단석에 앉은 엔플라잉 유회승, 이승협을 향한 팬심을 고백, "선배님들처럼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런 현빈에겐 반전 이력이 있었다. 데뷔 전에 전국 사이클 대회에서 6위를 했다는 것. 김성주가 "유망주였다"고 하자 "전 1등 아니면 안 해가지고"라고 패기 가득한 너스레를 떤 현빈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며 사이클을 그만뒀다고 밝혔다.

현빈은 "1등이 아니라 급했다. 여기서 다른 직업으로 빨리 가야하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뭘까 하다가 BTS 선배님을 보고 (가수를 꿈꾸게 됐다)"면서 "지금 생각해 보니 아이돌 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게 너무 재밌다"고 직업에 대한 애정을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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