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넘어선 다양한 문화 콘텐츠 [한국일보 100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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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예컨대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특별 초대권, '메디힐·한국일보 KLPGA투어 챔피언십' 갤러리 무료 입장권, '한국포럼' 특별 초대권, 공연·전시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참여 기회가 수시로 제공된다.
통합멤버십은 한국일보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기 위한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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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포털을 벗어나 직접 한국일보를 찾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 뉴스 콘텐츠를 스스로 선택하고, 꾸준히 찾아 읽으려는 정보 소비 방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읽기 위해선 기사 읽는 것을 넘어, 자신에게 맞는 독자 서비스를 제대로 누리는 것도 중요하다.
한국일보는 5월 13일부터 '통합멤버십 서비스'를 본격 운영 중이다. 회원 가입과 로그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하나의 계정으로 뉴스 열람과 구독 결제, 문의, 이벤트 응모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그렇다면 이 통합멤버십에 가입하면 어떤 혜택을 누릴 수 있을까.
내가 구독한 콘텐츠를 손쉽게 관리
통합멤버십 이전에는 신문과 디지털 콘텐츠 결제 관리가 별도로 이뤄졌다. 따라서 각각 서비스의 구독 여부를 확인하려면 별도 문의해야 했다. 하지만 통합멤버십에 가입하면 460여 종의 기획 시리즈 및 연재 구독, 영상 콘텐츠(LIVE·다큐멘터리·뉴스 브리핑 등)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된 환경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일보 앱(모바일)이나 닷컴(PC)에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로 이동하면 독자별로 구독 중인 서비스와 이용 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행사·이벤트 신청도 한 번에
멤버십에 가입하면, 한국일보가 공익 목적으로 수행하는 다양한 포럼, 스포츠·문화 행사에 대한 접근이 손쉬워진다. 이전에는 이런 행사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고 따로 신청해야 했지만, 통합멤버십에 로그인하기만 하면 한국일보가 주최하거나 연계하는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바로 접근할 수 있다. 예컨대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특별 초대권, '메디힐·한국일보 KLPGA투어 챔피언십' 갤러리 무료 입장권, '한국포럼' 특별 초대권, 공연·전시 얼리버드 티켓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참여 기회가 수시로 제공된다. 문자로 이벤트 알림 기능도 제공돼 놓치기 쉬운 혜택까지 꼼꼼히 챙길 수 있다.
통합멤버십은 한국일보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기 위한 첫걸음이다. 회원 가입은 PC '한국일보닷컴' 또는 모바일 한국일보 앱에 접속해 오른쪽 상단 '사람 아이콘' 선택 후 '로그인·회원 가입' 메뉴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디딘 통합멤버십은 독자 참여와 피드백을 통해 더 나은 독자 중심 디지털 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쉽고 편리한, 안전한 디지털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01211000406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60112000262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42302000206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91443000382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211190003812)
오피니언 에디터실 / 자료 조사 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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