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얼굴 한 번도 안 고쳤다…있는 그대로가 예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미라가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윤미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윤미라는 선우용여의 채널에 출연해 "나는 얼굴에 손을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미라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개설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윤미라가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윤미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미라는 자신만의 화장법을 소개하며 "메이크업 제품을 좋은 브랜드로 몇 가지 사면 몇 백 되는데 그래도 오래 쓸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미라는 "사과드리겠다. 보여드릴 것도 가르쳐드릴 것도 없다. 너무 평범하게 살고 있다"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얼굴에 제일 예쁜 거다. 쌍커풀 하시지 말고, 쌍커풀 없는 눈이 예전에 그렇게 부럽더라"고 운을 뗐다.

또 윤미라는 "쌍커풀 해서 눈을 버린 사람을 많이 봤다. 태어난 그대로 나이가 들면 드는데로 주름살도 연륜에 따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시면 예쁘다"고 미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윤미라는 선우용여의 채널에 출연해 "나는 얼굴에 손을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미라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개설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前 남편 100억 빚도 버거운데…혜은이, "건물 줄게" 사기꾼 2인에 피해('같이삽시다') | 텐아시아
- 송창식, 가슴으로 낳은 딸·아들 있었다…"처형이 입양 못한 子" ('가보자고5') | 텐아시아
- '182cm·64kg' 나캠든, -5kg 비결 공개했다…"1달 만 감량 성공, 더 빼고파" [인터뷰③] | 텐아시아
- '재산 1조설' 유재석도 놀란 재력…BTS 제이홉 "억대 명품 시계 모아" ('핑계고') | 텐아시아
- [공식] '류수영♥' 박하선, 뜻깊은 소식 전했다…"부부가 한마음이었기에 가능" ('기억·록') | 텐
- '파리 패션위크 도전' 홍진경, 냉혹한 현실 직면했다…"30년 전 오디션 볼 때 기억나" ('소라와') |
- '36세' 박보영, 이정도면 나이 사기 친건가…'10대 소녀인 줄' 감탄 나오는 비주얼 | 텐아시아
- '결혼 고민' 이동휘, 검은 모자 눌러 쓰고 깊어진 분위기 | 텐아시아
- '56세' 이소라, 대퇴부 골절 수술 받았다…준비 없이 떠났는데, 날벼락 통보 ('소라와진경') | 텐아
- 연기력 구설→역사 왜곡 논란…아이유♥변우석, 13.8%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대군부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