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윤미라, "얼굴 한 번도 안 고쳤다…있는 그대로가 예뻐"

조나연 2025. 7. 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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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윤미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윤미라는 선우용여의 채널에 출연해 "나는 얼굴에 손을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미라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개설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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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윤미라/텐아시아 DB


배우 윤미라가 성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윤미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번도 성형 안 한, 73세 여배우 윤미라 노 메이크업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미라는 자신만의 화장법을 소개하며 "메이크업 제품을 좋은 브랜드로 몇 가지 사면 몇 백 되는데 그래도 오래 쓸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미라는 "사과드리겠다. 보여드릴 것도 가르쳐드릴 것도 없다. 너무 평범하게 살고 있다"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얼굴에 제일 예쁜 거다. 쌍커풀 하시지 말고, 쌍커풀 없는 눈이 예전에 그렇게 부럽더라"고 운을 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윤미라', 순풍 선우용여' 채널 캡처


또 윤미라는 "쌍커풀 해서 눈을 버린 사람을 많이 봤다. 태어난 그대로 나이가 들면 드는데로 주름살도 연륜에 따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하시면 예쁘다"고 미에 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윤미라는 선우용여의 채널에 출연해 "나는 얼굴에 손을 안 댔다. 보톡스 한 번 안 맞아 봤다. 자연 그대로, 생긴 그대로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윤미라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개설 후 최초로 집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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