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방망이 맹활약' KIA 타이거즈 김호령, 키스코 6월 MVP 선정
김우종 기자 2025. 7. 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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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호령(33)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열렸다.
김호령은 지난 6월 22경기에 출전해 19안타 11타점 9득점 0.271의 타율을 기록했다.
KIA는 "김호령이 중견수로서 넓은 수비 범위를 보여주는 등 안정감 있는 수비와 함께, 공수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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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의 외야수 김호령(33)이 키스코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열렸다.
김호령은 지난 6월 22경기에 출전해 19안타 11타점 9득점 0.271의 타율을 기록했다.
KIA는 "김호령이 중견수로서 넓은 수비 범위를 보여주는 등 안정감 있는 수비와 함께, 공수에서 모두 좋은 활약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날 시상은 김호령 선수의 찐팬 이정민 씨가 했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한편 KIA는 6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5로 패배, 단독 2위에서 단독 4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KIA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일정을 소화한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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