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8개월째 유럽여행 중 "베이스캠프는 프라하, 소도시가 좋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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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수가 8개월째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또 유럽에서 맛본 파스타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곤 "우연히 들어간 스페인의 식당의 파스타는 트러플 오일로 요리한 거 말고는 별다른 재료가 안 들어가서 뭐 맛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트러플 오일을 강력하다.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게 잘 먹어서 걱정"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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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지수가 8개월째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수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벌써 7월, 2025년이 또 이렇게 꺾이고 있다. 왜 나는 벌써부터 아쉬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독일과 체코, 스페인을 여행 중인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지수는 유럽의 이국적인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여유 가득한 시간을 만끽했다.
아울러 "유럽의 큰 도시보다 소도시들이 더 좋아서 독일 밤베르크에 다녀왔다. 소도시 골목의 한적함과 평화로움, 약간의 심심함이 말할 수 없이 좋다"며 행복감을 전했다.
김지수는 또 유럽에서 맛본 파스타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곤 "우연히 들어간 스페인의 식당의 파스타는 트러플 오일로 요리한 거 말고는 별다른 재료가 안 들어가서 뭐 맛있을까 싶었는데 역시 트러플 오일을 강력하다. 이렇게 먹어도 되나 싶게 잘 먹어서 걱정"이라고 적었다.
이어 프라하의 한인마트에서 냉동낙지를 구입해 직접 한식을 만들었다며 역시 행복은 별 거 아닌 것들"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수는 지난 11월부터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유럽 일상을 공유 중이다. 김지수는 '유럽서 1년 살이 중인 건가?'라는 한 팬의 물음에 "프라하를 베이스캠프로 다른 유럽 나라를 여행 중이다. 한국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에 1년 쭉 있을 순 없다. 주기적으로 나오는 편"이라고 답했다.
한편 1972년생인 김지수는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보고 또 보고' '나쁜 친구들' '온달 왕자들' '태양의 여자' '여우각시별'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수의 최근 활동은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지수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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