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발달장애인·학교예술강사 지원금 확보

전상헌 기자 2025. 7. 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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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욱(울산 남구갑·사진) 의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상욱(울산 남구갑·사진) 의원은 2025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의 과정에서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 지원 관련 예산과 학교예술강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업 예산을 증액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생애주기별 특성 및 복지 욕구에 맞는 서비스 제공과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주간활동서비스 바우처 지원 2억1670만원 △최중증 발달장애인 주간 그룹 1대 1 지원사업 23억1500만원 등 총 248억9100만원을 비롯해 전국 초·중·고교의 학교예술강사의 처우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학생들의 문화 감수성과 창의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49억3000만원 증액 확보했다.

김 의원은 "이번 추경은 민생·복지·교육에 초점을 맞춰 관련 부처와 협의해 예산 증액을 이끌어냈다"며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강화와 예술 강사들의 처우 개선에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