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에 김병욱 전 의원…우상호 수석과 호흡
김여진 2025. 7. 7. 0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병욱(사진)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정무비서관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명 사실을 알리면서 "국정의 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돌보고 시대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막중한 책임 앞에서 어깨가 무겁다"면서 "국정이 안정과 개혁의 균형을 이루도록, 또 나아가서 협치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맡은 바 책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병욱(사진)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실 신임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됐다.
김 정무비서관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명 사실을 알리면서 “국정의 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돌보고 시대의 과제를 수행하게 됐다. 막중한 책임 앞에서 어깨가 무겁다”면서 “국정이 안정과 개혁의 균형을 이루도록, 또 나아가서 협치의 정신이 구현되도록 맡은 바 책무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무비서관은 정무수석 산하에 있는 자리다.
김 비서관은 철원 출신 우상호 정무수석과 발맞춰 당과 정부, 대통령실간 소통과 함께 여야간 의견 조율 역할을 맡게 된다. 김여진 기자
#정무비서관 #대통령실 #김병욱 #우상호 #정무수석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열하루 동안 日 지진 877회…‘대재앙설’까지 겹쳐 일본 열도 불안감 고조
- 강릉 밤 최저 30.3도 ‘초열대야’…동해안 지역 무더위 기승
-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퇴치” vs “익충” 갑론을박
- 집나간 ‘금징어’ 돌아왔다…동해안 별미 오징어 풍년
- 10년간 누워 지내온 11세 어린이, 3명에 새 삶 선물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전기차 배터리 손상 ‘이것’ 주의하세요
- ‘BTS 완전체 컴백’ 외신 주목…병역 제도 차별점 조명도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