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 터널서 승용차 전복…2명 심정지 · 1명 중상
김지욱 기자 2025. 7. 6. 23:48

▲ 충남도상황본부 상황실
오늘(6일) 저녁 6시 반쯤 충남 청양군 대치면 이화리 한 국도 터널에서 60대 A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동승자 B 씨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A 씨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전복되는 과정에서 화재까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남도 제공, 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양평 노선 변경' 용역업체 줄줄이 출국금지
- '지옥의 대화방' 탈출해도…"엄마 또 봤어" 벌벌 떤 아들
- '벌써 39도' 펄펄 끓은 삼척…이번주 서울도 더 푹푹 찐다
- 도로 맨홀서 작업 중 실종…구하러 들어간 대표는 심정지
- 내란특검, 윤 구속영장 청구…122일 만에 재구속 기로
- 거제 시멘트 암매장 살인 사건…16년간 묻혀있었던 진실 추적
- "월 1000만 원" 결국 총알받이…청년들 빠진 고액알바 덫
- "인형뽑기 속 갇혔다" 새벽 신고…출동해보니 문 '와장창'
- "미쳤다" 끝내 깨진 브로맨스…머스크 '아메리카당' 창당
- 봉준호 '기생충' 넘었다…미국 휩쓴 한국 애니 국내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