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미모의 아내’ 첫 시험관 도전 실패에 눈물 (‘미우새’)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7. 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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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의 아내가 시험관 실패 결과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과 그의 아내가 시험관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아내를 채혈한 의사는 "두 분 결과가 나왔는데... 수치는 0.2가 나왔어요. 50을 넘어야 임신을 기대할 수 있는데 아쉽지만 이번 시험관은 안 됐습니다"라며 첫 시도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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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이상민의 아내가 시험관 실패 결과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상민과 그의 아내가 시험관 결과를 듣기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이날 방송에서 상민은 “난 너한테 고마운 게 그거야. 네가 먼저 혼인신고하고 ‘아이를 가져보자’라고 해줘서”라며 아내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병원 앞에 다다르자 이상민은 아내의 긴장 완화를 위해 손수 준비한 꽃다발을 건네며 섬세한 모습을 보였다.

아내를 채혈한 의사는 “두 분 결과가 나왔는데... 수치는 0.2가 나왔어요. 50을 넘어야 임신을 기대할 수 있는데 아쉽지만 이번 시험관은 안 됐습니다”라며 첫 시도에 실패했다고 전했다.

한 달 후 재시도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검사실을 나온 아내는 “내가 나이가 너무 많다”며 눈물을 훔쳤다.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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