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뭘 입어도 돋보이는 벌크업 피지컬…완벽 비주얼 테토남
2025. 7. 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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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벌크업한 피지컬을 뽐냈다.
뷔는 6일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을 소화하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들을 올렸다.
그는 몸에 달라붙는 니트부터 흰색 민소매 티셔츠, 빨간색 니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상의 탈의 상태로 운동을 하는 뒤태를 드러내며 두툼한 벌크업 몸매를 노출했다.
잘생긴 얼굴에 근육질 몸매까지 다 가진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뷔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셀린느 행사 참석차 최근 파리로 출국했다.
그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상반기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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