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자존심 지킨다” 조재호, 풀세트 접전 끝 차파크 꺾고 4강 진출[하나카드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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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선수들의 강세 속에 조재호가 토종선수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6일 경기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배LPBA챔피언십 8강전에서 조재호는 잔 차파크를 세트스코어 3:2(6:15, 15:11, 15:6, 12:15, 11:2)로 물리쳤다.
조재호(NH농협카드)는 차파크와의 8강전에서 1세트를 6:15로 내준 뒤 일진일퇴 공방을 벌여미 세트스코어 2:2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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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차파크 3:2 제압,
레펀스도 쩐득민에 3:2 역전승

6일 경기도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배LPBA챔피언십 8강전에서 조재호는 잔 차파크를 세트스코어 3:2(6:15, 15:11, 15:6, 12:15, 11:2)로 물리쳤다. 에디 레펀스도 쩐득민을 3:2(13:15, 15:13, 10:15, 15:14, 11:2)로 제압했다.
8강전이 종료되며 4강전 매치업도 마르티네스-체네트(7일 낮 12시), 조재호-레펀스(15:00)다.
조재호(NH농협카드)는 차파크와의 8강전에서 1세트를 6:15로 내준 뒤 일진일퇴 공방을 벌여미 세트스코어 2:2를 맞았다. 마지막 5세트 5, 6이닝에 내리 7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고 11:2로 세트를 마무리, 마지막 4강행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레펀스(SK렌터카)도 쩐득민(하림)에게 3:2 역전승을 거뒀다. 레펀스는 세트스코어 2:2에서 맞은 5세트에 하이런8점을 몰아치며 11:2로 승리, 4강에 올랐다.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와 체네트(하이원리조트)는 2점대 애버리지를 앞세워 이상대와 김준태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반면 ‘신입생’ 김준태와 쩐득민은 나란히 8강서 대회를 마감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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