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숙 디카시공모전 대회장 위촉
이수빈 기자 2025. 7. 6. 22:48
"성공적인 대회 개최 힘 다할 것"
정창훈(왼쪽) 경남매일 대표가 정영숙 제1회 국제디카시공모전 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매일(대표이사 정창훈)이 지난 4일 정영숙 약선요리 명인을 '제1회 국제디카시공모전' 대회장으로 위촉했다.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형태로 각광받는 디카시의 인기가 높은 가운데, 경남매일은 정영숙 명인이 디카시의 세계화와 문학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해 대회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정영숙 대회장은 "'제1회 국제디카시공모전'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열릴 공모전이 확대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정창훈 대표는 "정영숙 명인의 문학적 통찰과 국제적 리더십이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디카시의 세계적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매일이 창간 26주년을 맞아 연 '제1회 국제디카시공모전'은 지난달 24일까지 작품을 접수했으며, 이달 중 수상작 선정 및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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