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 6이닝 2실점 호투+오지환 홈런포 쾅!' LG, 삼성 4-2로 잡고 연패 탈출

이형주 기자 2025. 7. 6. 22: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패를 끊어냈다.

LG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LG는 시즌 46승 2무 37패를 기록하는 한편, 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6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1회초 LG 선발투수 에르난데스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사진=뉴시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연패를 끊어냈다.

LG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LG는 시즌 46승 2무 37패를 기록하는 한편, 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 추격에 나섰다. 연승 기록이 3경기에서 끊긴 7위 삼성은 시즌 43승 1무 40패 성적을 작성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는 6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홈런으로 힘을 보탰고 문성주도 4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삼성은 선발 야시엘 후라도가 7이닝 8피안타(1피홈런) 3실점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배했다.

선취점은 삼성이 가져갔다.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르윈 디아즈가 에르난데스의 3구째 시속 150㎞ 직구를 노려 우월 솔로 홈런을 만들었다.

하지만 LG도 곧바로 반격했다. 오지환이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삼성 후라도의 시속 135㎞ 초구 체인지업을 때려 담장 중앙을 넘겼다. LG는 이어 2사 후 신민재의 안타와 천성호의 장타가 터지며 2-1로 역전했다. 상대 후라도의 폭투까지 더해지며 천성호가 득점했고 LG는 3-1로 앞서나갔다.

삼성은 6회말 1사 3루에 구자욱의 희생플라이가 나오며 다시 1점 차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LG가 다시 달아났다. 8회초 선두타자 김현수 살아나갔고, 이후 2사 3루에 터진 문성주의 적시타를 통해 4-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LG는 리드를 지켰고 승리를 챙겼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