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하루도 쉬는 날 없어, 진짜 쓰러질 듯"…지친 몸 이끌고 사랑이와 데이트♥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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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딸 추사랑 양을 위해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전파를 탄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값비싼 귀금속 패션을 한 추성훈이 야노 시호의 촬영 현장에 등장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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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딸 추사랑 양을 위해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전파를 탄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추성훈, 야노 시호의 딸 사랑이의 사생활이 공개됐다.
값비싼 귀금속 패션을 한 추성훈이 야노 시호의 촬영 현장에 등장헀다. 야노 시호는 “왜 이렇게 화려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추성훈은 들고 온 검은 봉지에서 김밥을 꺼냈다.
추성훈은 “촬영할 때 배고플 수 있으니까. 유명 맛집에서 포장해왔다”라며 야노 시호의 취향에 맞춰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김밥을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추성훈과 사랑이는 오랜만에 부녀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야노 시호는 신용 카드를 건네며 부녀 데이트를 위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사랑이는 아빠를 위해 직접 코스를 정했다고.
컨디션이 어떠냐는 사랑이의 질문에 추성훈은 “사실 계속 컨디션 안 좋아. 아빠 지금 너무 바빠서 엄청 힘들어. 진짜 쓰러질 수도 있을 거 같아. 아빠 쉬는 날이 하루도 없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은 “이런 것도 지금뿐이야. (인기가) 계속 이어지지 않을 거야. 그래서 열심히 하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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