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 두번·암투병 중 세계여행”…급히 귀국한 女배우 “난소암 수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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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유산 후 지난 2021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배우 민지영(46·김민정)이 갑상선암 투병 중 급히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세계여행 중 한국으로 돌아와 암 검진을 받았다"며 "검진 결과 '난소암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연락을 받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두번 유산 후 2021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이들 부부는 캠퍼 밴을 타고 세계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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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투병중인 배우 민지영과 쇼호스트 김형균 부부. [유튜브채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7/ned/20250707054533618lijw.jpg)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두번 유산 후 지난 2021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배우 민지영(46·김민정)이 갑상선암 투병 중 급히 귀국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민지영은 난소암 수치가 높다는 연락을 받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는 심경을 밝혔다.
민지영은 6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 ‘우리 부부가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세계여행 중 한국으로 돌아와 암 검진을 받았다”며 “검진 결과 ‘난소암 수치가 높게 나왔다’는 연락을 받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불안한 마음으로 다시 급하게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감사하게도 여성암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민지영은 “급하게 한국을 다녀오는 계획을 세우게 됐다. 사실 여러분도 알겠지만, 아직 갑상선암 완치 판정을 못받은 상태”라며 “부부 건강검진을 하고 난소암 검진도 받기 위해 한국에 다녀오는 일정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그는 “장거리 비행을 무사히 마치고 공항버스를 타고 친정집으로 가고 있다. 감격스럽다”고 했다.
이후 부부는 검진 후 다시 독일로 떠났다.
한편, 민지영은 2018년 두살 연하 쇼호스트 김형균과 결혼했다. 그는 두번 유산 후 2021년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으며, 이들 부부는 캠퍼 밴을 타고 세계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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