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칠갑산 터널서 차량 전복 후 불…3명 사상

이삭 기자 2025. 7. 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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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충남 청양의 칠갑산 터널에서 차량이 전복된 뒤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6일 오후 6시32분쯤 청양군 대치면 이화리 칠갑산 터널 안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된 뒤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40대 B씨와 뒷좌석에 탄 60대 C씨가 심정지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A씨도 크게 다쳤다.

경찰은 차량이 전복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삭 기자 isak8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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