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저작권료 가장 많이 안긴 효자 곡"('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7. 6. 2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저작권료 1등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장훈은 "만약 본인의 업적을 길이 남겨야 겠다. '묘비에 딱 3곡만 새길 수 있다면' 어떤 곡을 선택할 것이나"라고 질문하자, 김이나는 아이유 '좋은 날',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가수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저작권료 1등 곡이라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이나사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김이나 작사 곡이 무려 570곡에 달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장훈은 "만약 본인의 업적을 길이 남겨야 겠다. '묘비에 딱 3곡만 새길 수 있다면' 어떤 곡을 선택할 것이나"라고 질문하자, 김이나는 아이유 '좋은 날', 브라운 아이드 걸스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꼽았다.

김이나는 임영웅의 곡을 가장 많은 저작권료를 안긴 곡이라고 밝히며 "효심 지극한 곡은 아무래도 임영웅 씨가"라고 말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완전 돈방석이다"라고 부러워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