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정치색 논란에 "무지했다…멤버들까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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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는 정재형이 꿈이 무엇인지 묻자 "무탈한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하며 "최근에 뭔가 이슈가 있기도 했고, 저뿐만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 모두 무탈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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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정치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드디어 왔구나. 최연소 게스트 카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는 정재형이 꿈이 무엇인지 묻자 "무탈한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하며 "최근에 뭔가 이슈가 있기도 했고, 저뿐만이 아니라 제 주변 사람들 모두 무탈한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 5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숫자와 색상의 옷을 입고 SNS에 게재했던 바, 카리나는 "아예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팬들이 걱정을 해 미안했다. 팬분들,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치게 해 드려 너무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하며 "쌀쌀한 날씨에 겉옷을 사 입고 소통하기 위해 게시물을 올리고, 연락을 받아 지우고 그런 것들에 제가 무지했다"고 인정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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